レビュー
조정희 영화평론자

조정희 영화평론자

7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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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HERN

映画 ・ 2004

平均 2.1

키리야 카즈아키는 일본인들의 어린시절 기억을 차지하고 있는 수호신 캐산을 데려오고 명배우 테라오 아키라를 동원하여 2차대전에 대한 일본의 망령과 원폭 투하에 대한 국민들의 고통을 수많은 은유의 언어로 담아내어 멋진 신화 같은 영화를 쓰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졸렬한 극전개와 과장된 그래픽. 전혀 정제되지 않은 액션 씬. 그리고 만화 원작의 고질병인 뜬금없는 교훈과 과다한 비장함은 소중한 내 시간 2시간 20분을 집어 삼켜 버렸고 일본판 우뢰매를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