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HERN
Casshern
2004 · SF/アクション/ドラマ · 日本
140分 · R15

50年続いた大戦に勝利した大亜細亜聯邦共和國。ところが、その繁栄の裏側では様々な病気が人類を脅かしていた。そんな中、重い病に苦しむ妻・ミドリの為に、人間のあらゆる部位を自在に造り出す“新造細胞”理論を提唱していた東博士は、軍部の援助により本格的に研究を開始するが、実験場から新生命体“新造人間”が誕生。大多数は軍によって始末されるも、生き延びたブライキング・ボスら数名の新造人間たちは、生きる為に容易に戦いの道を選んでしまう人類の世界を破壊しようと、攻撃を仕掛け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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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7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Piano Sonata No. 14 in C-Sharp Minor, Op. 27, No. 2 "Moonlight": I. Adagio sostenuto

Anei

Kikan

Clair de Lune

Senkou

Shini



P1
2.0
뜨끈한 어묵과 매콤한 떡뽁이가 먹고 싶어 한적한 분식집에 들어섰던 날. "저기요 어묵이랑 떡볶이 3인분씩 주세요" 난 그날 배에 10거지(열명의 거지들)가 들었나 배가 너무 고팠던 나머지 나도 모르게 그만 과한 주문을 하고 말았다. 2분 후, 패스트 푸드의 왕자 킹버거보다도 빠르게 음식이 나왔다. 한 입을 먹어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요리왕 피룡의 명장면처럼 아! 얕은 탄성이 터져나왔다. "10거맛" 일명 10명의 거지들도 거른다는 맛이였다. 나는 얼른 두서너개를 꾸역꾸역 뱃속으로 집어쳐넣고 kf94 마스크를 끌어올리며 아주머니께 정중히 말씀드렸다. "아줌마 캐산"
너른벌 김기철
1.5
어린시절 나의 히어로였던 캐산은 어디로가고 ㅠㅠ 대사 하나만 남는다. "생명에 우열이 있는가? 살아남겠다는 절실함에 우열이 있는가? 세상을 찬미하는 목소리에 우열이 있는가?" 이것은 비단 신조인간과 인간에만 적용되는것이 아니라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적용되는 말이다. 왓챠플레이로 봄 2018.11.09.
조정희 영화평론자
1.0
키리야 카즈아키는 일본인들의 어린시절 기억을 차지하고 있는 수호신 캐산을 데려오고 명배우 테라오 아키라를 동원하여 2차대전에 대한 일본의 망령과 원폭 투하에 대한 국민들의 고통을 수많은 은유의 언어로 담아내어 멋진 신화 같은 영화를 쓰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졸렬한 극전개와 과장된 그래픽. 전혀 정제되지 않은 액션 씬. 그리고 만화 원작의 고질병인 뜬금없는 교훈과 과다한 비장함은 소중한 내 시간 2시간 20분을 집어 삼켜 버렸고 일본판 우뢰매를 탄생시켰다.
EYELID
5.0
이거슨 일본영화의 혁명이다 SF와 컬트의 새로운 장을 열어 재낀 영화..말씀대로 액션하나에 이영화의 진수를 느낄수있다, 10편을 한번에 보는 것과 같은 중복 대사치기, 영원히 이어질것 같은 아름다운 슬로우모션 뼈에 사무치는 교훈을주는 계몽적인 대사 까지... 감독의 천재적인 정신세계를 잘담아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나혼자 ㅈ..ㅜ..ㄱ..쿨럭
카일로렌
3.0
기억 속의 애니메이션 캐산과는 많이 달랐지만 전투 장면은 볼 만 했었음.
명나리
3.5
평은 미묘하지만 난 이 영화 좋아한다. 영화 전체가 뮤직비디오 같은 영상미 위주라 지루한 느낌이 있는 것은 사실.
레이첼 맥아담스
3.0
설정이 마음에 안들지만 이리뛰고 저리뛰는 게 불쌍해서 봤다.
상록
1.0
일본의 히어로물 인데 난잡하고 이상한 영화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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