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너른벌  김기철

너른벌 김기철

7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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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HERN

映画 ・ 2004

平均 2.1

어린시절 나의 히어로였던 캐산은 어디로가고 ㅠㅠ 대사 하나만 남는다. "생명에 우열이 있는가? 살아남겠다는 절실함에 우열이 있는가? 세상을 찬미하는 목소리에 우열이 있는가?" 이것은 비단 신조인간과 인간에만 적용되는것이 아니라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적용되는 말이다. 왓챠플레이로 봄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