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물처럼

강물처럼

7 years ago

3.5


content

Fierce People (原題)

映画 ・ 2005

平均 3.2

Ex malo bonum 불행 속에서 행복이 싹튼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걸 증명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거란다. - 이슈카나니라는 부족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부족'이라는 개념이 극을 이끌어나가는 게 신선했다. 꽤 몰입해서 본 영화. - 제발 브라이스가 천벌을 받았기를. - 안톤 옐친. 너무 좋은 배우인데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크리스 에반스를 볼 수 있음에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