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3.5Ex malo bonum 불행 속에서 행복이 싹튼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걸 증명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거란다. - 이슈카나니라는 부족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부족'이라는 개념이 극을 이끌어나가는 게 신선했다. 꽤 몰입해서 본 영화. - 제발 브라이스가 천벌을 받았기를. - 안톤 옐친. 너무 좋은 배우인데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크리스 에반스를 볼 수 있음에 신기했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johnny
4.0
겉과 속이 다른 인간, 군상들
JJ
3.5
브라이스 명존쎄...
줄리
3.0
브라이스 bitch.
르네상스형뮤지션
2.5
흥미로운 드라마에서 '읭?' 스러운 막장으로.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풋풋한 연기를 볼 수 있다.
하주연
3.0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고 한 것 같지만 안톤과 에반스의 리즈시절을 눈에 담고.... 마블 가기 전엔 역시 에반스 또라이 영화 많이 찍었구나 하고 생각함
Metacritic
2.5
54
강물처럼
3.5
Ex malo bonum 불행 속에서 행복이 싹튼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걸 증명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거란다. - 이슈카나니라는 부족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부족'이라는 개념이 극을 이끌어나가는 게 신선했다. 꽤 몰입해서 본 영화. - 제발 브라이스가 천벌을 받았기를. - 안톤 옐친. 너무 좋은 배우인데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크리스 에반스를 볼 수 있음에 신기했다.
IMDb 평점
3.5
6.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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