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준모
10 years ago

追跡者〔チェイサー〕
平均 3.9
"수술만 성공하지 않았어도, 니가 PK 준을 않잡았어도, 법정에서 죽이지만 않았어도, 탈옥만 안했어도! 백홍석. 니가 멈췄으면, 니가 포기를 했으면! 나도...나도! 왜, 왜, 왜, 왜 포기하지 않는 거야?!!" "나는 수정이 아버지니깐..." 중학생 때 참 재밌게 봤던 드라마. 작가의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다음 주가 기대됬었다. 억울하면 도망쳐라! 진실을 밝히려는 아버지 손현주의 연기와 김상중의 피도 눈물도 없는 연기에 감탄하면서 봤다. 하지만 박민찬 검사는 계속 혈압 오르게 만들더라. 결말은 통쾌하다고 하기도 뭣하고 씁쓸하다고 하기엔 뭣하다. 하지만 이 드라마 덕분에 손현주는 대상을 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