追跡者〔チェイサー〕
추적자 THE CHASER
2012 · SBS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韓国で2012年SBS演技大賞ほか数々の賞を総なめにした社会派サスペンス。江北警察署の強力班刑事・ホンソクの愛娘・スジョンが轢き逃げに遭う。その犯人は、次期大統領候補・ドンユンの妻・ジス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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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기다려라 강동윤

기다려라 강동윤

아버지 (Original Story)

Black Box

아버지 (Original Story)

진실은 멀어진다

에이든
5.0
드라마 시작하기전에는 조기종영도 면치 못했다고 예상했던 드라마였다. 그런데 배우들이 연기력이 보통 좋았어야지 조기종영 예상 드라마가 그 시간대 시청률 1위 드라마로 변했으니깐 증명했어..!!
손님
4.0
손현주씨와 김상중씨 모두 호연 하지만 극중 카리스마의 끝판왕은 꽃할배 박근형씨다 정말 대 호연
문지선
4.0
배우들의 연기가 모두 미쳤다.
문준모
5.0
"수술만 성공하지 않았어도, 니가 PK 준을 않잡았어도, 법정에서 죽이지만 않았어도, 탈옥만 안했어도! 백홍석. 니가 멈췄으면, 니가 포기를 했으면! 나도...나도! 왜, 왜, 왜, 왜 포기하지 않는 거야?!!" "나는 수정이 아버지니깐..." 중학생 때 참 재밌게 봤던 드라마. 작가의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다음 주가 기대됬었다. 억울하면 도망쳐라! 진실을 밝히려는 아버지 손현주의 연기와 김상중의 피도 눈물도 없는 연기에 감탄하면서 봤다. 하지만 박민찬 검사는 계속 혈압 오르게 만들더라. 결말은 통쾌하다고 하기도 뭣하고 씁쓸하다고 하기엔 뭣하다. 하지만 이 드라마 덕분에 손현주는 대상을 탔지.
JK
5.0
작가의 입봉작이라고는 생각도 못할만큼 놀라운 작품이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중견 배우들의 묵직한 열연이 시너지 효과를 확실히 냈다. 손현주가 부르던 클레멘타인은 들을때마다 눈물이난다
윤창용
5.0
작품에 아이돌이 없어야 되는 이유 1
Fred의 영화일기
3.5
왜 연기자가 작품에서 중요한지 뼈저리게 깨닫게 해준 작품. 창작자는 타노스처럼 보석같은 연기자들을 수집해 작품을 완성시켜야 세상 사람 절반정도를 쓰러뜨릴 수 있다.
제프박
4.5
버릴 것이 없는 명품중의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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