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K

JK

11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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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跡者〔チェイサー〕

テレビ ・ 2012

平均 3.9

작가의 입봉작이라고는 생각도 못할만큼 놀라운 작품이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중견 배우들의 묵직한 열연이 시너지 효과를 확실히 냈다. 손현주가 부르던 클레멘타인은 들을때마다 눈물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