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K
11 years ago

追跡者〔チェイサー〕
平均 3.9
작가의 입봉작이라고는 생각도 못할만큼 놀라운 작품이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중견 배우들의 묵직한 열연이 시너지 효과를 확실히 냈다. 손현주가 부르던 클레멘타인은 들을때마다 눈물이난다

JK

追跡者〔チェイサー〕
平均 3.9
작가의 입봉작이라고는 생각도 못할만큼 놀라운 작품이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중견 배우들의 묵직한 열연이 시너지 효과를 확실히 냈다. 손현주가 부르던 클레멘타인은 들을때마다 눈물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