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지훈

차지훈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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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辺のエトランゼ

映画 ・ 2020

平均 4.0

아무 생각없이 봐도 힐링되는 작화 한시간 안에 꾸겨넣은 듯한 가족이야기와 옛연인.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듯 하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로 돌아와 끈을 잡는 서사 이상하리만치 플라토닉한 러브스토리. 퀴어임에 불구하고, 큰 거부감 없는 힐링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