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5 years ago

海辺のエトランゼ
平均 4.0
아무 생각없이 봐도 힐링되는 작화 한시간 안에 꾸겨넣은 듯한 가족이야기와 옛연인.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듯 하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로 돌아와 끈을 잡는 서사 이상하리만치 플라토닉한 러브스토리. 퀴어임에 불구하고, 큰 거부감 없는 힐링 영화.

차지훈

海辺のエトランゼ
平均 4.0
아무 생각없이 봐도 힐링되는 작화 한시간 안에 꾸겨넣은 듯한 가족이야기와 옛연인.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듯 하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로 돌아와 끈을 잡는 서사 이상하리만치 플라토닉한 러브스토리. 퀴어임에 불구하고, 큰 거부감 없는 힐링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