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辺のエトランゼ
海辺のエトランゼ
2020 · アニメーション/ドラマ/BL/ラブロマンス · 日本
59分 · R15

小説家を目指す青年・橋本駿(声:村田太志)は、ある事情で実家を飛び出し、沖縄の離島の民宿に身を寄せている。ある日、海辺で物憂げに佇む少年・知花実央(松岡禎丞)を見かけ、思わず声をかける。若くして両親を失い、親戚の家に預けられていた実央は、それをきっかけに駿のことを意識し始めるが、彼は島を離れ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はやく大人になりたい」と言い残し、実央は去っていく。3年後、少し大人になった実央が、駿のもとに戻っ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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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いま

小さな波紋

君のもとへ

雨音のノクターン

大事なひと

月明かりの夜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7)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bl애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애니, 👎: 과한 압축과 생략, 스토리 13/20 연기 16/20 연출 15/20 재미 33/40
이호윤
2.5
관객은 또한 이 해변의 또 다른 외인부대가 되었다
차지훈
3.5
아무 생각없이 봐도 힐링되는 작화 한시간 안에 꾸겨넣은 듯한 가족이야기와 옛연인.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듯 하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로 돌아와 끈을 잡는 서사 이상하리만치 플라토닉한 러브스토리. 퀴어임에 불구하고, 큰 거부감 없는 힐링 영화.
다솜땅
2.0
나의 미련함을 다 보고난 뒤에야 자책한다... #21.4.16 (462)
Quette
4.5
움직이는 일러스트집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함. 그림체가 이뻐서 미술관 감상하듯이 봄. 다만 스토리는 클리셰투성이에 성급한 전개같은 느낌이 다분함. 관상용으로는 좋으므로 후하게 평가드림.
장미남
1.5
15세라면서요....오늘도 넷플릭스한테 속았습니다 . 울고싶은 나는 고양이가면을 뒤집어 쓴다 정도로 생각하고 거실에서 틀었다가 사회적 지위를 잃음 따라갈 수 없는 감정선과 압축의 압축...얘네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름 그리고 너무 가벼운 나머지 퀴어요소라고 보기보다는 그냥 상업적으로 만들어진 비엘이라 보는게 맞다
소금
0.5
해변의 엥트랑제
나현
3.5
여름이 그리워지는 청량감. 작화랑 분위기로 반은 먹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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