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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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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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英題)

映画 ・ 2022

平均 3.2

페르소나. 모두들 완전히 벗겨지기를 소망하지만, 필연적으로 매일 새 옷이 한 겹씩 포개지는 각질. 축축하게 불려지기 전까지, 다른 세포의 죽음에 밀려나기 전까지 속살을 옭아매지만, 갑갑함에 마구잡이로 밀어내었다가는 속살까지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