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종상

박종상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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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デューサーズ(2005)

映画 ・ 2005

平均 3.1

<히틀러의 봄>이 첫 공연이 끝난 뒤 부턴 최악의 후반부, 이전의 모든 스토리를 부숴버리고 주제의식마저 사라져버린다. 물론 피날레 뮤지컬부분과 게이하우스씬은 귀와 눈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