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ロデューサーズ(2005)
The Producers
2005 · ミュージカル/音楽/コメディ · アメリカ
133分 · PG12

1959年のニューヨーク。演劇プロデューサーのマックス(ネイサン・レイン)は、老婦人たちから小切手をせびり取って暮らす落ち目の日々を送っている。そんな彼のオフィスに、小心者の会計士レオ(マシュー・ブロデリック)がやってくる。彼が帳簿を調べる中で、マックスは、一晩で大コケする史上最低のミュージカルを作って、その製作費を持ち逃げするアイデアを思いついた。最初は詐欺罪を恐れていたレオだったが、憧れの演劇プロデューサーになる夢をかなえるチャンスだと思い直し、マックスとコンビを組むことを承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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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paulmacqueen
2.0
전체 영화를 위해 봉사해야하는 뮤지컬 씬이 자기만 살아 남는다. 뮤지컬 영화의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서 배우들의 매력도 중요한데 "push the boundary"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20년 전에 사라진 매튜브로데릭의 매력을 되살리지는 못했다.
숨탈
3.5
약빤B급 뮤지컬은 이게 처음이야~~~ 스토리겁나 막장
강중경
3.0
여러가지 공을 들였지만, 전체적으론 아쉽다. 과장된 연기야 브로드웨이 스타일의 그것이겠지만, 주인공인 메튜 브로데릭은 더 꼴비기 싫어졌다. 윌 퍼렐의 네오 나치 연기는 정말 찰지다.
제시
4.0
재앙의 쓰나미급 뮤지컬에 진성게이의 완벽한 요염함이 더해져 앞으로 다시 없을 걸작으로 히틀러를 엿먹이다.유쾌한 배우들의 열연과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을사로잡은 마성의뮤지컬무비
김현영
4.0
가끔씩 심심하면 히틀러의 봄날 부분 다시 본다
박종상
3.0
<히틀러의 봄>이 첫 공연이 끝난 뒤 부턴 최악의 후반부, 이전의 모든 스토리를 부숴버리고 주제의식마저 사라져버린다. 물론 피날레 뮤지컬부분과 게이하우스씬은 귀와 눈이 즐거웠다.
세리
0.5
여캐 다루는 방식이 이렇게 구릴수가 없다^^
무파마
4.0
정말 중간까지는 이딴걸 왜 보고있지 싶다가 ㅋ ㅋ 뮤지컬 장면에서 빵터져버림... 풍자를 할거면 미적지근하게 할게 아니라 이렇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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