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제시

제시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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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デューサーズ(2005)

映画 ・ 2005

平均 3.1

재앙의 쓰나미급 뮤지컬에 진성게이의 완벽한 요염함이 더해져 앞으로 다시 없을 걸작으로 히틀러를 엿먹이다.유쾌한 배우들의 열연과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을사로잡은 마성의뮤지컬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