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중경

강중경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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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デューサーズ(2005)

映画 ・ 2005

平均 3.1

여러가지 공을 들였지만, 전체적으론 아쉽다. 과장된 연기야 브로드웨이 스타일의 그것이겠지만, 주인공인 메튜 브로데릭은 더 꼴비기 싫어졌다. 윌 퍼렐의 네오 나치 연기는 정말 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