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태경

정태경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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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플라워

本 ・ 2012

平均 3.9

책을 읽는 내내 이런 감수성을 가진 찰리가 질투나 견딜수가 없었다. 책을 사서 밑줄긋고 싶게 만드는 그의 어록들 ㅜ 영화는 지켜보는 맛이 있고, 원작은 들여보는 맛이 있다. 비교가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