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심대원군
10 months ago

World Premiere (英題)
쫄지 마라는 언니 의 말이 가장 힘이 날 때가 있었지 찍지 않고 쓰지 않더라도 날 다시 일어나게 해줬던 여러 눈빛들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영화에 대해 말하는데 이토록 다정히 비전공자도 울리는 김선빈이다

몽심대원군

World Premiere (英題)
쫄지 마라는 언니 의 말이 가장 힘이 날 때가 있었지 찍지 않고 쓰지 않더라도 날 다시 일어나게 해줬던 여러 눈빛들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영화에 대해 말하는데 이토록 다정히 비전공자도 울리는 김선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