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훈10 months ago3.5ウェルカム・トゥ・サラエボ映画 ・ 1997平均 3.2외부인의 양심이 위선과 희망 사이에서 헤매이더라도 하고 싶은 말은 묵직하게 할 줄 안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