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잔6 years ago4.5나의 미카엘本 ・ 1998平均 3.5한나가 미카엘의 손가락에 반하던 순간이 여전히 눈에 선하다. 오즈는 시인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 시인이 되지 못한 글쟁이가 문학을 한다고 했던가.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