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Hannah
star4.0
발품팔며 숙소를 구하고, 짐을 가지고 들어와 그대로 지쳐 잠드는 류준열을 보니 여행할때 나를 보는 것 같아 공감도 가고 재밌다. 내가 나영석표 여행예능을 선호하지 않는건 여행지에서 들리는 그 순간의 소음대신 논스톱으로 깔리는 배경음악이 떡칠되어서다. 그에반해 담백한 연출이 좋다.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