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ベラー<キューバ編>
트래블러 - 쿠바
2019 · JTBC · バラエティ
韓国 · R15

地球の裏側キューバ5都市を、リュ・ジュンヨルとイ・ジェフンが巡る15日間。予想外のトラブルや、想像を超えた絶景の中で、キューバの人々の温かな人柄に触れる。カメラ好きでしっかり者のジュンヨルと、ついついジュンヨルを頼るお茶目なジェフン。2人の友情が詰まった旅が始ま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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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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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Chan Chan

Mi Swing Es Tropical (feat. tempo & Candela All Stars)

Ran Kan Kan

Lágrimas Negras (feat. Omara Portuondo)

El Sol Sueño (Hommage a Astor Piazzolla)

Oye Como Va (Live at el Jefe)

미지
4.0
대다수의 여행 프로그램들처럼 먹방에 치우치지 않고, 극적이고 인위적인 구성이 아니여서 정말 쿠바를 여행하는 기분을 들게 한다. 이걸 볼 때면 그들 뿐만이 아니라 나도 ‘트래블러’가 된다.
Anne ◡̈💙
4.0
발품팔며 숙소를 구하고, 짐을 가지고 들어와 그대로 지쳐 잠드는 류준열을 보니 여행할때 나를 보는 것 같아 공감도 가고 재밌다. 내가 나영석표 여행예능을 선호하지 않는건 여행지에서 들리는 그 순간의 소음대신 논스톱으로 깔리는 배경음악이 떡칠되어서다. 그에반해 담백한 연출이 좋다.
Kk
4.0
작위적인 먹방 없이 담백한 여행. +류준열은 참 매력적인 사람.
Random cul
3.0
진정한 다큐여행 예능. 솔직히 재미는 없다. 쿠바가 끌리지도 않는다. 그래도 여행은 부럽다. 떠나고 싶을 뿐.
수ㅍ
5.0
(보기 전) 이미 두 배우만으로 무릎 꿇습니다,,🙏 . (보는 중) 트래블러가 걷는 길, 만난 사람들, 스친 시선과 소리들, 마지막으로 그곳에서의 감정까지 그대로 와닿는다.
вσяα ʝυ
4.0
꾸밈없이 담백하게 담아낸 여행기. 류준열은 이상형은 아니지만 지적이고, 생활능력 좋아서 그런 남친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었다. 환전할때도 May i count? 하고 돈을 세어본 후, perfect! thank you. 하는 포인트라던지, 나라면 그냥 받고 돌아섰을텐데. 택시탈때도 운전자 외 남자 한명이 더 타자, 타기전에 그가 왜 타는지 물어보고 관계를 파악후 그제서야 택시를 탄 것 등. 그밖에 영어, 사진도 잘 찍고,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친화력 등 매력이 넘친다. 진정 여행을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같다 - 일출과 일몰 사냥꾼 ㅎㅎ - 해가 보이지 않는 먹구름 밑에서도 이렇게 조용히 우리의 청춘은 빛났다.
앞마당
4.0
류준열을 캐스팅한 건 신의 한수.
하루 한편
4.5
쿠바! 쿠바! 최고의 여행 프로그램. 류준열이 나오는 여행 예능이 또 제작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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