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용우

이용우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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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이슬아 수필집

本 ・ 2018

平均 4.0

픽션에 가깝도록 아름다운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관점과 그에 걸맞는 글. 사랑스럽고 애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