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우
9 years ago

Le Tour: My Last 49 Days
平均 3.6
전세계 300명밖에 없는 희귀병으로, 40번이넘는 항암치료와 두번의 수술... 하지만, 20대청년은 삶의 끝자락에서도 희망,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다큐가 주는 흔한감동은 없지만(신파보다는 희망을 얘기하고싶었다고합니다), 영화내내 억눌러 있던 감정이 영화엔딩이끝나고 터져나왔습니다. 6년의 제작기간,45번의 #편집본 정말미친영화네요. 이세상은 늘 고난속에서 살아가지만 내게 주어진 삶을 사랑하며 살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