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욱4.0불쌍하다 생각하며 보게 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삶도 사실은 시한부이다. 그런 삶의 본질을 느끼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 본다. 다큐임에도 극영화에 버금가는 영상 전개가 놀라웠다. 편집을 잘 해서 이야기가 잘 구성된 것 같다.いいね49コメント4
다솜땅4.0그를 보며 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 조금 부끄러워 진달까! ‘내가 사는 오늘은 어제 죽어간 누군가의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라고 누군가 말했다. 매순간을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삶에.. 부끄러운 내가 되지 말기를..いいね43コメント0
오시원5.0"나는 암에 걸려도 행복할수 있는데 암도 없는 당신들이 왜 행복하지 않을 수 있어요. " -한국인 첫 뚜르 완주자 윤혁. 자신이 올라온 힐을 내려다 보는 그의 표정이 행복해보여서 나는 모지라게 울고 말았다. 밤 하늘에 별이 많다는 그의 음성이 한동안 아른거릴것 같다.いいね31コメント0
YUR3.5보는 내내 참 많은 생각이 들게 했고 끝난 후에도 끝나지 않는 진한 여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걸 내가 지켜봤으면 좋겠어요." 이 한 마디에 무너져 내렸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아무 의미 없이 보내는 나를 반성하며..いいね19コメント1
배재우4.5전세계 300명밖에 없는 희귀병으로, 40번이넘는 항암치료와 두번의 수술... 하지만, 20대청년은 삶의 끝자락에서도 희망,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다큐가 주는 흔한감동은 없지만(신파보다는 희망을 얘기하고싶었다고합니다), 영화내내 억눌러 있던 감정이 영화엔딩이끝나고 터져나왔습니다. 6년의 제작기간,45번의 #편집본 정말미친영화네요. 이세상은 늘 고난속에서 살아가지만 내게 주어진 삶을 사랑하며 살아겠습니다.いいね17コメント0
박상욱
4.0
불쌍하다 생각하며 보게 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삶도 사실은 시한부이다. 그런 삶의 본질을 느끼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 본다. 다큐임에도 극영화에 버금가는 영상 전개가 놀라웠다. 편집을 잘 해서 이야기가 잘 구성된 것 같다.
키스플럼
3.5
시간은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비로소 가치 있게 다가온다. 영화는 묻는다. 우리에게 주어진 날들을 얼마나 가치 있게 살 것인가.
다솜땅
4.0
그를 보며 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 조금 부끄러워 진달까! ‘내가 사는 오늘은 어제 죽어간 누군가의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라고 누군가 말했다. 매순간을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삶에.. 부끄러운 내가 되지 말기를..
오시원
5.0
"나는 암에 걸려도 행복할수 있는데 암도 없는 당신들이 왜 행복하지 않을 수 있어요. " -한국인 첫 뚜르 완주자 윤혁. 자신이 올라온 힐을 내려다 보는 그의 표정이 행복해보여서 나는 모지라게 울고 말았다. 밤 하늘에 별이 많다는 그의 음성이 한동안 아른거릴것 같다.
토르아빠
4.0
좌절하지 말자. 그것은 기회일 수 있다.
문채린
4.5
"한 스테이지만 건너뛰자." "못들을 걸로 할게요." 똑같이 꿈이 있는 사람이지만 나는 힘든 순간을 건너뛰려 하고 그는 맞서려고 하는 차이.
YUR
3.5
보는 내내 참 많은 생각이 들게 했고 끝난 후에도 끝나지 않는 진한 여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걸 내가 지켜봤으면 좋겠어요." 이 한 마디에 무너져 내렸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아무 의미 없이 보내는 나를 반성하며..
배재우
4.5
전세계 300명밖에 없는 희귀병으로, 40번이넘는 항암치료와 두번의 수술... 하지만, 20대청년은 삶의 끝자락에서도 희망,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다큐가 주는 흔한감동은 없지만(신파보다는 희망을 얘기하고싶었다고합니다), 영화내내 억눌러 있던 감정이 영화엔딩이끝나고 터져나왔습니다. 6년의 제작기간,45번의 #편집본 정말미친영화네요. 이세상은 늘 고난속에서 살아가지만 내게 주어진 삶을 사랑하며 살아겠습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