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한현주

한현주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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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일기

本 ・ 2007

平均 3.5

2023年10月08日に見ました。

남이 지어준 이름을 갖고 살 때 누구나 언젠가 한 번쯤은 그 주어진 정체성에 맞추어 살아야 하는지 의문을 품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