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희원

김희원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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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本 ・ 2007

平均 3.9

2020年12月27日に見ました。

첫번째권은 계급적 측면이 도드라진 사회파 미스터리의 분위기라면 두번째권은 변태적이고 뒤틀린 욕망을 가진 두 명의 괴물의 대결? 하드고어스릴러같은 느낌 네 명의 여자가 범죄에 빠져들면서 보여주는 연대의식같은 걸 기대하며 읽었다가 그런 기대감은 산산히 부서지고 어딘가 꼬이고 뒤틀린 인간 군상들만 잔뜩 보면서 내가 다 이상해지는 더러운 느낌. 참 일본소설들을 읽다 보면 인간이 싫어지고 인간 존재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