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데자와

데자와

8 years ago

5.0


content

ここに来て抱きしめて

テレビ ・ 2018

平均 3.8

너무 명드였다. 각 배우들의 재발견에다 탄탄한 스토리, 확실한 메세지.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없다. 진기주와 장기용은 신선한 마스크지만 부족하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두 배우 다 전작을 봤지만 이정도일 거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차기작을 보고 싶게 한다. 허준호의 연기는 제대로 본 게 처음이었는데 너무 인상깊게 남았다. 당분간은 따라다닐 것 같고, 극 초반을 캐리한 김서형은 말할 것도 없고. 다름이랑 한비는 진짜 미래가 밝다. 남다름 연기를 꽤 많은 작품에서 봐왔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서 놀라울 정도다. 사실 장기용에도 큰 기대는 없었지만 꽤 괜찮았고. 윤종훈과 김경남 또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정말 배우 하나하나 건진 드라마다. 보는 내내 많이 울기도 했고 힘들었지만, 언젠가 한 번은 각잡고 다시 정주행하고 싶은 드라마였다. 새로운 인생드라마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