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こに来て抱きしめて
이리와 안아줘
2018 · MBC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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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酷な連続殺人鬼ヒジェの息子ユン・ナムは善良で賢明な性格の少年だった。ある日、ソウルから引っ越してきた国民的女優の娘ナグォンと出会い、自然に惹かれあい恋に落ち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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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길


Movie is my Life
4.5
생각해보면 '안아줘'라는 말은 지칠 때, 위로 받고싶을 때 많이 쓰는 말이다. 백마디 말보다 그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되는 순간이 있지 않나. 이 드라마도 죽을만큼 힘들지만 버티며 살아가는 두 주인공이 서로 꼭 안아 위로해주고 상처를 보듬어가는 이야기이다. 제목이 점점 더 좋아지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 아역에서 성인으로 분명 배우가 바뀌었는데도, 개인적으로 성인배우들 속에 아역배우가 들어있는 느낌을 받는다. 진심으로 서로를 걱정하고 좋아하는 순수함도 느껴지고, 주인공 둘이 같이 있는 씬에선 특히 아역때의 분위기와 눈빛같은게 느껴진다. 이건 연출을 잘해서 일수도, 배우들이 연기를 잘하는 일수도, 아님 나 혼자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어쨋든 그래서 난 더욱 좋다 완벽하게 아역때와 이어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남다름은 역시 최고다ㅠㅠ * "12년 전 지옥같은 밤을 겪은 후, 나의 나무는 더 이상 자라지 않았다. 더 이상 자라지 않는 나무는 아마 기다렸을 것이다. 자신을 다시 자라게해줄 햇빛을, 비를, 그리고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그 따뜻한 손길에 닿은 순간, 멈춰있던 나의 나무는 다시 무섭게 자라올라 어느새 잎새 하나하나 닿는 곳마다 온통 낙원이 되었다."
다솜땅
4.5
진기주님은 이상한 감성감성한 연기가 최고인듯. 후반까지 이어지는 장기용의 포커페이스 때문에 멍뭉미도 가진것처럼...ㅎ 아픔의 가장 최상위에서 싸우는 이들에게 던지는 계란처럼,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우매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직접 칼로 찌르고 살인하지 않아도 말로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사실... 그들의 이야기가 가져오는 파장은 악인의 비참한 말로가 얼마나 허황되게 끝나버리는지, 그 아픔을 이겨낸 자들의 행복이 얼마나 눈물겨운지 ... 찡~하다. 허준호님! 압도하는 연기력에, 악의 극에 선 모습으로 나오지만, 적어도 화면을 씹어먹는다는게 어떤것인지 확실히 보여주셨다. 안아준다는게 얼마나, 위안을 주는지 자랑하는 듯 하다 ㅎㅎㅎㅎㅎ #21.8.26 (117) #그냥 울어! 참지말고....
sangeun!_!
4.5
주제의식이 탁월! 악은 계승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이라는 관계를 떠나, ‘나무’처럼 올곧고 바르게 버티고 버텨서 서로에게 ‘낙원’이 되어준 둘.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s3b1n
5.0
배우 라인업이 중요하지않다는걸 알려줌 탑배우만 나온다고해서 재밌는게 아니라는거.. 찰떡 캐릭터에 연기까지 잘하니까 보는 내내 끝나지않길 바라면서 봄
KwonDo-hyeon
4.0
아역들도 주인공이란 걸 이 드라마에서 새삼 느낀다...
데자와
5.0
너무 명드였다. 각 배우들의 재발견에다 탄탄한 스토리, 확실한 메세지.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없다. 진기주와 장기용은 신선한 마스크지만 부족하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두 배우 다 전작을 봤지만 이정도일 거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차기작을 보고 싶게 한다. 허준호의 연기는 제대로 본 게 처음이었는데 너무 인상깊게 남았다. 당분간은 따라다닐 것 같고, 극 초반을 캐리한 김서형은 말할 것도 없고. 다름이랑 한비는 진짜 미래가 밝다. 남다름 연기를 꽤 많은 작품에서 봐왔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서 놀라울 정도다. 사실 장기용에도 큰 기대는 없었지만 꽤 괜찮았고. 윤종훈과 김경남 또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정말 배우 하나하나 건진 드라마다. 보는 내내 많이 울기도 했고 힘들었지만, 언젠가 한 번은 각잡고 다시 정주행하고 싶은 드라마였다. 새로운 인생드라마 등극!
이경하
4.5
이런 나에게도, 커다란 나무가 있었다. 이런 나에게도, 유일한 낙원이 있었다. 이 드라마의 대사 하나 하나가 마음에 울리고 특히 드라마의 엔딩은.. 어떠한 드라마보다도 오랜 여운을 남긴다. “이리와 안아줄게” 가 큰 낙원이 어린 낙원에게 큰 나무가 어린 나무에게 하는 말 이었다니. 나무가 아름다운 낙원에서 편히 웃고 울고 쉬기를, 그 낙원에 웃음이 넘치기를. 잔잔히 몰아치는 드라마 속에서 이해할 수 없는 많은 감정들을 느끼게 된다.
🌞빈
4.0
내가 짓지 않은 죄로 평생을 속죄해야만 하고, 내가 짓지 않은 죄로 평생을 도망쳐야만 하는 내 유일한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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