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경하

이경하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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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に来て抱きしめて

テレビ ・ 2018

平均 3.8

이런 나에게도, 커다란 나무가 있었다. 이런 나에게도, 유일한 낙원이 있었다. 이 드라마의 대사 하나 하나가 마음에 울리고 특히 드라마의 엔딩은.. 어떠한 드라마보다도 오랜 여운을 남긴다. “이리와 안아줄게” 가 큰 낙원이 어린 낙원에게 큰 나무가 어린 나무에게 하는 말 이었다니. 나무가 아름다운 낙원에서 편히 웃고 울고 쉬기를, 그 낙원에 웃음이 넘치기를. 잔잔히 몰아치는 드라마 속에서 이해할 수 없는 많은 감정들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