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amellia

Camellia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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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レンチアルプスで起きたこと

映画 ・ 2014

平均 3.5

'무서웠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란 합의문에 남편은 혼자 만족하며 악수를 청한다. 합의금도 없이. '내가 분명 다쳤는데 없던 일로 치겠다니.' 여름의 현악이 아내의 머리를 때렸고 셈이 시작됐다. 각자의 수치심으로 마련된, 초라한 합의금. 휴가는 짧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