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レンチアルプスで起きたこと
Turist
2014 · コメディ/ドラマ · スウェーデン, フランス, ノルウェー, デンマーク
118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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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ウェーデンの4人家族がフランスのスキーリゾートで休暇を過ごしている。楽しい休みのはずだったが、2日目の昼に山腹のレストランのテラスでランチを食べていると、目の前の山が雪崩を起こしている。家族は無事だったが、休暇の残りは極めて気まずいものにな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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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3.5
갑작스런 상황이 닥치면 인간의 반응은 3F로 나누어진다. 싸우거나 fight 도망가거나 fly 얼어붙거나 freeze. 생존에 가장 유리한 방식은 당연히 fly. 차라리 남편이 freeze로 반응했다면 공개 처형 당하지는 않았을 텐데. 변호를 맡긴 채 아이 옆에서 오들오들 떨며, 귀를 쫑긋 세운 피고인 너무 처량하더라. 남편이 상대적으로 미성숙한 거야 세계 공통인 거고 심리적으로 부정하고 있는 상대에게 너무 악랄하게 몰아붙이는 거 아니었나 싶다. 아빠의 잘린 머리를 붙여보려 꿰매고 있는 아이들만 불쌍. 마지막씬, 버스에서 누가 가장 먼저 내리고 누가 남았는지를 확인해보자. 공항까지 편하게 가는 그 마지막 사람이 영화의 핵심 아니었을까. 상대에게 헛된 기대를 품지 않는 쪽이 인생 쿨하게 살더라구.
김혜리 평론가 봇
3.5
남성성의 웃픈 조난
HGW XX/7
3.5
가족애가 자기보존본능에 밀렸을 때 일어나는 미묘한 갈등.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내 사람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문제를 블랙코미디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영화. 한바탕 울음으로 풀린 척 하기엔 폰을 챙기던 손이 참 얄미웠다.
신혜미
4.0
해프닝을 비극으로 만드는 기대, 과몰입, 독선
포도시
4.0
해프닝에서 일상의 치열한 헤게모니 다툼으로
sean park
3.0
남자들의 울 권리
P1
4.0
마 내가 진짜 사나이아이가하는 남자가 어깨 좁아지는 치부를 들켰을 때란.. 감독도 남잔데 그 치부를 맛있게 요리하네? 말 많이 쓰면 구차해보일 수 있겠다 케헤헤
Camellia
3.5
'무서웠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란 합의문에 남편은 혼자 만족하며 악수를 청한다. 합의금도 없이. '내가 분명 다쳤는데 없던 일로 치겠다니.' 여름의 현악이 아내의 머리를 때렸고 셈이 시작됐다. 각자의 수치심으로 마련된, 초라한 합의금. 휴가는 짧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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