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장태준

장태준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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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映画 ・ 2019

平均 3.1

PTA와 톰요크의 이름에 비해 아쉬운 완성도, 단편영화라기보다는 그냥 한편의 뮤직비디오 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