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피2.02019-06-29(078) 넷플릭스 폴 토마스 앤더슨, 톰 요크, 나이젤 고드리치, 다리우스 콘쥐 명성에 미치지 못 하는 영상에 실망했다. 넷플릭스가 셀럽 취미활동도 지원하는 군... 쩝 벽을 오르는 장면에서 시트지가 제대로 붙지 않아 주글주글 부어 올라있던데... 목공팀이든 세트팀이든 미술팀이든 그냥 오케이 갔다는 게 이해할 수 없다. 너무 허섭하잖아!いいね58コメント2
이승빈3.01. '뮤직비디오는 예술일 수 있는가?' 당연히 그렇다. 그 자체가 이제는 너무 당연한 명제가 되었기에 스스로를 예술로 위치시키는 행위만으로는 더 이상 개별 뮤직비디오 작품의 의의가 확보되지 않는다. 2. '뮤직비디오는 음악이나 영화보다 아래에 있는 예술인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이미 많은 반례가 있다. 하지만 단일작품으로서의 [아니마]는 라디오헤드의 음악보다 아래에, 그리고 PTA의 영화보다 아래에 깔려있는 듯하다.いいね39コメント0
이건영(everyhuman)
3.0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제대로 서 있고 싶 어.
Annnn
3.0
톰 요크의 꿈 속 세계에 드리워진 PTA의 짙은 디스토피아적 베일
Jay Oh
3.0
리듬과 느낌을 추구한 PTA의 꿈 한 편. Falling into the rhythmical abstraction.
나쁜피
2.0
2019-06-29(078) 넷플릭스 폴 토마스 앤더슨, 톰 요크, 나이젤 고드리치, 다리우스 콘쥐 명성에 미치지 못 하는 영상에 실망했다. 넷플릭스가 셀럽 취미활동도 지원하는 군... 쩝 벽을 오르는 장면에서 시트지가 제대로 붙지 않아 주글주글 부어 올라있던데... 목공팀이든 세트팀이든 미술팀이든 그냥 오케이 갔다는 게 이해할 수 없다. 너무 허섭하잖아!
chan
3.5
음악도 좋고 연출도 좋다. 헌데 pta만 할 수 있는 무언가는 아닌 것 같다.
장태준
3.0
PTA와 톰요크의 이름에 비해 아쉬운 완성도, 단편영화라기보다는 그냥 한편의 뮤직비디오 처럼 느껴진다.
다솜땅
4.0
놀라운 감각적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게 폴 토마스 앤더슨의 시각이구나... #21.9.11 (1057)
이승빈
3.0
1. '뮤직비디오는 예술일 수 있는가?' 당연히 그렇다. 그 자체가 이제는 너무 당연한 명제가 되었기에 스스로를 예술로 위치시키는 행위만으로는 더 이상 개별 뮤직비디오 작품의 의의가 확보되지 않는다. 2. '뮤직비디오는 음악이나 영화보다 아래에 있는 예술인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이미 많은 반례가 있다. 하지만 단일작품으로서의 [아니마]는 라디오헤드의 음악보다 아래에, 그리고 PTA의 영화보다 아래에 깔려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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