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시루떡

시루떡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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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本 ・ 1998

平均 3.8

‘널 만났다는 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가’라고 생각하다가도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이 없네’라는 가사를 떠올리는 진희가,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