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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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ミルトン

映画 ・ 2020

平均 4.1

2020年10月07日に見ました。

'알렉산더 해밀턴'이란 책이 2018년도에 나오며 세간을 떠들석 하게 했나보다. 뮤지컬은 훨씬 전에 각본작업하여 2015년에 나왔다. 랩과 합게 등장하는 힙합 뮤지컬. 미국건국의 아버지인 워싱턴, 제퍼슨, 매디슨, 애덤스. 그리고 가장 짧게 살았던 알렉산더 해밀턴. 정작 동분서주하고 가장 바쁘게 움직였던 그를, 재조명한 시간들이었다. 배우들에 대해 잘 몰라서 뭐라 말할 수 없지만 등장하면서 호응을 많이 받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이른바 스타배우들이었나보다. 조금의 움직임에도 환호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들! 화려한 조명과 안무, 그리고 역사를 다룬 디테일한 각본!! 얼마나 탄탄하게 작성했는지, 배우들의 웃고 울며 연기하는 장면들 속에서 얼마나 공들여 만들었는지 영상을 통해보더라도 전해져 오는 전율은 밀려오는 감동을 막을 수 없었다. 시대의 별이 지는동안 그걸 알아보지 못했던 사람들. 그의 죽음을 회피했던 사람들. 아쉬운 죽음이기에 더 칭송받는 그의 이야기. 충분히 훌륭한 뮤지컬이었다. #20.10.7 (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