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윤
7 years ago

チェリー・レイン7番地
平均 2.7
사람을 끌어 당기는 홍콩 감성, 격동기에 너무 빠르게 지나간 그 시간을 곱씹어 보듯 느리게 흘러가는 미학. 영화, 문학, 장르를 뛰어넘는 음악 등 여러모로 감각적인 영화. 갸우뚱하게 되는 구석은 있어도 볼만한 가치는 있다

이지윤

チェリー・レイン7番地
平均 2.7
사람을 끌어 당기는 홍콩 감성, 격동기에 너무 빠르게 지나간 그 시간을 곱씹어 보듯 느리게 흘러가는 미학. 영화, 문학, 장르를 뛰어넘는 음악 등 여러모로 감각적인 영화. 갸우뚱하게 되는 구석은 있어도 볼만한 가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