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fantasia3.5영화 안의 영화와 꿈 속의 꿈. 홍루몽으로 사랑을 풀어내다. +) 감독은 이 영화를 애니메이션이 아닌 모션픽쳐로 정의했고, 머릿속엔 작화가 아닌 실사가 짙게 남았다.いいね9コメント0
이지윤4.0사람을 끌어 당기는 홍콩 감성, 격동기에 너무 빠르게 지나간 그 시간을 곱씹어 보듯 느리게 흘러가는 미학. 영화, 문학, 장르를 뛰어넘는 음악 등 여러모로 감각적인 영화. 갸우뚱하게 되는 구석은 있어도 볼만한 가치는 있다いいね2コメント0
slowtree2.5느린 템포, 화려한 색감. 이국적이고 생경한 체험. 근데 뭘 말하려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거나 불안정했던, 운동이 벌어졌던 60년대를 잠깐 볼 수 있었다. 엄마가 원래는 혁명가였지만 지금은 사치품을 팔고 있다는 딸의 푸념. 아빠가 어디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경계를 넘는 사랑은 좋아. 외모지상주의와 자본의 공세(담배 피우게하는 영화 등)는 불편했다. 지금 운동이 벌어지는 공간이라서 남다른 기분. 승리하기를. (근데 이 감독은 운동을 지지하지 않는단다 헐.)いいね2コメント3
김락현2.5배경작화는 소름돋게 예뻐서 초반엔 눈을 뗄수없이 화려했으나 시대적상황과 삼각관계를 너무 억지로 맺으려고 한듯한 느낌 섬세한 감정묘사가 좋았지만 강요하는듯 과한 감성.. 예쁘고 불쾌한 동양판타지동화いいね1コメント0
임용준2.0볼만한 구석이 없진 않으나 느려터진 동화부터 몰입을 방해하는데 시대와 개인을 엮는 방식마저 투박하니 환장할 노릇. 제대로 강조되지도 않는 실연의 아픔을 시위가 진행중인 혼란속의 도심 풍경과 대비하는 씬에선 극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いいね1コメント0
film fantasia
3.5
영화 안의 영화와 꿈 속의 꿈. 홍루몽으로 사랑을 풀어내다. +) 감독은 이 영화를 애니메이션이 아닌 모션픽쳐로 정의했고, 머릿속엔 작화가 아닌 실사가 짙게 남았다.
이상우
3.5
몽상가들의 화양연화 끝에 남겨진 홍콩 공포에서 어서 벗어나 자유의 환희를 느낄 날이 어서 오길
이지윤
4.0
사람을 끌어 당기는 홍콩 감성, 격동기에 너무 빠르게 지나간 그 시간을 곱씹어 보듯 느리게 흘러가는 미학. 영화, 문학, 장르를 뛰어넘는 음악 등 여러모로 감각적인 영화. 갸우뚱하게 되는 구석은 있어도 볼만한 가치는 있다
slowtree
2.5
느린 템포, 화려한 색감. 이국적이고 생경한 체험. 근데 뭘 말하려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거나 불안정했던, 운동이 벌어졌던 60년대를 잠깐 볼 수 있었다. 엄마가 원래는 혁명가였지만 지금은 사치품을 팔고 있다는 딸의 푸념. 아빠가 어디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경계를 넘는 사랑은 좋아. 외모지상주의와 자본의 공세(담배 피우게하는 영화 등)는 불편했다. 지금 운동이 벌어지는 공간이라서 남다른 기분. 승리하기를. (근데 이 감독은 운동을 지지하지 않는단다 헐.)
유길릴
2.5
[24th BIFF] 초반만 해도 압도적인 걸작일 줄 알았죠..
김락현
2.5
배경작화는 소름돋게 예뻐서 초반엔 눈을 뗄수없이 화려했으나 시대적상황과 삼각관계를 너무 억지로 맺으려고 한듯한 느낌 섬세한 감정묘사가 좋았지만 강요하는듯 과한 감성.. 예쁘고 불쾌한 동양판타지동화
임용준
2.0
볼만한 구석이 없진 않으나 느려터진 동화부터 몰입을 방해하는데 시대와 개인을 엮는 방식마저 투박하니 환장할 노릇. 제대로 강조되지도 않는 실연의 아픔을 시위가 진행중인 혼란속의 도심 풍경과 대비하는 씬에선 극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
이름
1.0
푸르스트에 환장을 했나 슬로우모션으로 걷는다고 느림의 미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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