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용준

임용준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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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ェリー・レイン7番地

映画 ・ 2019

平均 2.7

볼만한 구석이 없진 않으나 느려터진 동화부터 몰입을 방해하는데 시대와 개인을 엮는 방식마저 투박하니 환장할 노릇. 제대로 강조되지도 않는 실연의 아픔을 시위가 진행중인 혼란속의 도심 풍경과 대비하는 씬에선 극장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