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va.j

Eva.j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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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を読むひと

映画 ・ 2008

平均 3.8

치부를 숨기면 숨길수록 더 커진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꼭 보여주어야 한다. 서로의 치부를 매만져주고 안아줄 수 있도록 자신의 가장 아픈 곳을 보여주는 것. 그게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