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を読むひと
The Reader
2008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ドイツ, アメリカ
124分 · R18

1958年、ドイツ。15歳のマイケル・バーグ(デヴィッド・クロス)は、学校からの帰宅途中に具合が悪くなったところを助けてくれた21歳年上のハンナ・シュミッツ(ケイト・ウィンスレット)に恋をする。3ヶ月後、猩紅熱から回復したマイケルは、お礼の花束を持って一人暮らしのハンナを訪ねるが、その大人の成熟した魅力に惹き付けられ、翌日もまた彼女の部屋に向かってしまう。ハンナに命じられて石炭を運んだマイケルは煤だらけになり、言われるままに風呂に入る。バスタブから出る彼を、大きなタオルで抱きしめたのは裸のハンナだった。次の日もその次の日もハンナの部屋へと走るマイケル。ハンナもその時間に、路面電車の車掌の仕事を終えて帰ってくる。激しく求め合う二人。やがてハンナは、本を読んで聞かせてとマイケルに頼み、彼は「オデュッセイア」から「チャタレイ夫人の恋人」まで一心に読み続けた。そんなある日、マイケルが彼女の部屋を訪ねると、中は空っぽで、ハンナの姿も消え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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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balcony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Wonsuk Oh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슬기
4.0
차라리 목숨보다도 지켜내고 싶은것이 있을때, 그리고 그걸 스스로 지켜낼때, 우리는 존엄하다.
Eva.j
5.0
치부를 숨기면 숨길수록 더 커진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꼭 보여주어야 한다. 서로의 치부를 매만져주고 안아줄 수 있도록 자신의 가장 아픈 곳을 보여주는 것. 그게 사랑이다.
곽승현
4.5
<한나 아렌트>를 먼저 봐서 다행이다. 한나 슈미츠가 마지막 순간 밟고 올라선게 책이었다는게 가장 의미있고 소름돋고 가슴이 먹먹했다. 한나는 충분히 변명하고 도망칠 수 있었다. 그러지 않았던건 그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무엇이 잘못인지 이해하지 못했던 까닭이다. 아마도 한나가 부끄러워했던건 영화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난 이유가 아니라 '자기 잘못을 모르는 것'이었지 않았을까.
강촌마을
4.5
마이클은 그녀의 자존감을 존중해줬고 글과 죄책감을 선사했고 한나는 그에게 인생과 사랑을 선물했지.
이동진 평론가
3.5
욕조의 에로스, 깡통의 에티카.
여리
4.0
케이트 윈슬렛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연약하면서도 관능적이고 부서지기 쉬워 보여서 오히려 강한 여성성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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