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여리

여리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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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を読むひと

映画 ・ 2008

平均 3.8

케이트 윈슬렛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연약하면서도 관능적이고 부서지기 쉬워 보여서 오히려 강한 여성성의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