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버텍스

버텍스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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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リコとロイの冒険

テレビ ・ 2023

平均 4.2

(1화~25화)진정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시리즈. 일단 메인 주인공이 열혈보단 소심한것이 신선하며 대신 그 제2의 주인공이 열혈을 맡아 흐름을 잃지 않고 포켓몬 마스터가 꿈이 아니며 각각 에피소드로 나뉘는게 아닌 하나로 이어지는 스토리인게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동료도 하나하나씩 만나는게 아닌 한번에 모이고 바로 빠른 진행하는것이 요즘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바꾼 느낌이 든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단순한 포켓몬과의 배틀부터 하고 유대감을 쌓는건이 아닌 유대감을 쌓고 서로간의 신뢰감을 얻은뒤 합의 하에 잡는것이 더 낭만적이게 보인다. 여태동안 지우도 충분히 활약하여 이젠 좀 쉬어도 괜찮지 않나 싶다. 지금까진 전체적인 새로운 시작으로 나쁘지 않는 스타트인 것 같다. (26화~45화)주연들뿐만 아닌 조연들의 서사도 크진 않으나 나름 잘 챙겨주었고 빌런들도 로켓단처럼 궁합이 잘 맞는게 아닌 불협화음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게 신선하게 다가오고 중심적인 이야기인 테라파고스도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잘 이으며 주연들의 성장이 느리게 나오나 45화의 주인공들의 첫 포켓몬의 성장은 작을지라도 큰 감동을 주었다. 스토리도 가면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고 지금까지 보면서 이 작품은 기존 포켓몬스터와는 차별점을 두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히려 포켓몬 애니에 한 획을 그었다고 봐도 될것같다. 이제 주인공일행들의 큰 성장만 하면 완벽한 시리즈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