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リコとロイの冒険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リコとロイの冒険
2023 · TV Tokyo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
日本 · G

ポケットモンスター、縮めてポケモン。この星の不思議な不思議な生き物。空、海、森、街の中と至る所でその姿を見ることができる。不思議なペンダントを持つパルデア出身の少女、リコ。謎のモンスターボールを持つカントー出身の少年、ロイ。広大なポケットモンスターの世界を舞台にリコとロイの新たな冒険が始まる!ふたりを待ち受ける出会い、そして運命とは―!? これは、冒険を通じて大事な何かを「見つける」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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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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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We Go

トレーナーに勝利!~Tv Anime Ver. (Instrumental)

Yuru Sanpo (Instrumental)

Runrunrunrun (Instrumental)

Gurumin Pop (Instrumental)

Ano Sora ga Watashi wo Yondeiru (Instrumental)





오징어
4.5
요즘 여자아이들은 리코랑 도트같은 소녀 캐릭터를 보고 이입하고 다이애나나 몰리, 올라같은 어른 여성 캐릭터에게 깨달음을 얻겠구나. 안심과 동시에 내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좀 슬프다. 나도 이런걸 보고 자랐었다면... 싶어서. 일단 넷플에 공개된 분량까지는 합격점.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신 시리즈라는 매력을 잘 각인시켰다고 본다. 오랜 포덕으로서 만족스러운 지점도 많고(특히 게임 고증)맨날 옛 추억들만 붙잡고 징징거리다 진보의 시기를 놓쳐버리는 수많은 일본의 장기 시리즈들에 비해 얘네는 이런 부분의 깔끔한 진보는 참 잘 하는듯. 이제 완결까지 잘 이끌어주기만 하면 좋겠다!
90
3.5
굉장히 감정묘사가 섬세해짐
버텍스
4.5
(1화~25화)진정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시리즈. 일단 메인 주인공이 열혈보단 소심한것이 신선하며 대신 그 제2의 주인공이 열혈을 맡아 흐름을 잃지 않고 포켓몬 마스터가 꿈이 아니며 각각 에피소드로 나뉘는게 아닌 하나로 이어지는 스토리인게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동료도 하나하나씩 만나는게 아닌 한번에 모이고 바로 빠른 진행하는것이 요즘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바꾼 느낌이 든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단순한 포켓몬과의 배틀부터 하고 유대감을 쌓는건이 아닌 유대감을 쌓고 서로간의 신뢰감을 얻은뒤 합의 하에 잡는것이 더 낭만적이게 보인다. 여태동안 지우도 충분히 활약하여 이젠 좀 쉬어도 괜찮지 않나 싶다. 지금까진 전체적인 새로운 시작으로 나쁘지 않는 스타트인 것 같다. (26화~45화)주연들뿐만 아닌 조연들의 서사도 크진 않으나 나름 잘 챙겨주었고 빌런들도 로켓단처럼 궁합이 잘 맞는게 아닌 불협화음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게 신선하게 다가오고 중심적인 이야기인 테라파고스도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잘 이으며 주연들의 성장이 느리게 나오나 45화의 주인공들의 첫 포켓몬의 성장은 작을지라도 큰 감동을 주었다. 스토리도 가면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고 지금까지 보면서 이 작품은 기존 포켓몬스터와는 차별점을 두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히려 포켓몬 애니에 한 획을 그었다고 봐도 될것같다. 이제 주인공일행들의 큰 성장만 하면 완벽한 시리즈가 될 것 같다.
rynn
5.0
포켓몬 세계에서 살게 해 줘
홍시
4.5
지우가 하차한다고 들었을 때는 걱정됐지만 막상 리코와 로드의 세계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 포켓몬 ip의 힘은 대단하다
마리오버섯
4.0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 고심을 많이 한 게 느껴진다
짜파구리
3.5
기대를 아예 안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음 기대 이상
화소
4.0
나도 어릴 때, 리코와 도트를 보고 컸더라면... 청소년이 아닌 지금 봐도 두 캐릭터가 좋아서 울컥한 오타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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