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판호

임판호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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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インド

映画 ・ 2011

平均 3.3

장르에 적합한 소재의 신선함. 덧! 하지만 극후반의 터미네이터급의 악역과 마무리의 아쉬움이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스릴러 장르가 지녀야할 긴장감은 충분히 전달시켜줍니다. 김하늘의 열연과 인상적인 악역이 돋보입니다. 다시보니 박보검이 나온줄은 몰랐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