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ラインド
블라인드
2011 · サスペンス · 韓国
111分 · R18

孤児院育ちで警察大学に通うスア(キム・ハヌル)は、ダンスクラブに入り浸る弟を強引に連れ戻そうとする途中で交通事故を起こし、弟とともに視覚を失ってしまう。視覚障害者となり、警察官への夢を諦めたスアは3年後、タクシーの乗車中に何かと衝突する感触を覚える。犬を轢いたと主張する運転手は、執拗に質問を繰り返すスアを置いて逃走。道路に取り残されてしまったスアは警察に連絡したものの、視覚障害者からの交通事故の通報に、警察は捜査を敬遠。だが、そのひき逃げ事件と、ちょうど世間を恐怖に陥れていた女子大生失踪事件に何らかの関連があることが判明したことで、公開捜査が開始される。目は不自由だが、それ以外の感覚に優れたスアの細かい描写を基に捜査を進めるチョ刑事(チョ・ヒボン)。そこへ、ひき逃げ事件を目撃したと主張する青年ギソプ(ユ・スンホ)が現れる。これにより、捜査は新たな局面を迎えるが、スアとキソプは犯人に命を狙われること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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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캐릭터의 약점을 영화의 장점으로 바꾸는 솜씨.
맷닥
4.0
스릴러 영화 안에 텐션을 끝까지 잘 잡은것같다. 한국영화 특유의 장르불문하고 집어넣는 쓸데없는 로맨스가 없어서 좋았다.
리얼리스트
3.0
스스로 장르적인 제약(블라인드)가 된 김하늘의 투혼이 영화에 주는 동력 여배우의 수사물과 신선한 소재와 장르가 이뤄낸 성취
정성우
2.0
스릴러 탈을 쓴 졸작.
임판호
3.5
장르에 적합한 소재의 신선함. 덧! 하지만 극후반의 터미네이터급의 악역과 마무리의 아쉬움이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스릴러 장르가 지녀야할 긴장감은 충분히 전달시켜줍니다. 김하늘의 열연과 인상적인 악역이 돋보입니다. 다시보니 박보검이 나온줄은 몰랐었네요ㅎㅎ
박신혁
3.0
중반까지는 잘가다가 마지막에 아쉬움이 뭍어나는 영화. 극히 평범한 범죄스릴러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못 만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잘 만들지도 못했다. 최근 10년 간 나온 범죄스릴러들을 모아다가 평균을 내면 딱 이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만큼 평범함이 묻어난다.
티나
4.0
김하늘의 성장한 연기와 매력적인 유승호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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