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
8 years ago

明日は来らず
平均 3.9
2018年04月20日に見ました。
다분히 익숙한 세대 간의 마찰을 다루나, 의례적인 해결엔 관심이 없다. 영화는 별 수 없는 분열을 애써 봉합하기보단, 차라리 당신들의 남은 시간에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려 한다. 보는 이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낭만의 씨퀀스가 따스하면서도, 결국 체념적인 이별의 순간에 이르러 꼭 그만큼 처연하다.

JE

明日は来らず
平均 3.9
2018年04月20日に見ました。
다분히 익숙한 세대 간의 마찰을 다루나, 의례적인 해결엔 관심이 없다. 영화는 별 수 없는 분열을 애써 봉합하기보단, 차라리 당신들의 남은 시간에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려 한다. 보는 이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낭만의 씨퀀스가 따스하면서도, 결국 체념적인 이별의 순간에 이르러 꼭 그만큼 처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