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日は来らず
Make Way for Tomorrow
1937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アメリカ
91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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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いたるクーパー夫妻は既に中年に達した二男二女を集めて、家が人手に渡りそうだと告げる。ところが子供たちは、家を守るために誰も金を出せない。長男ジョージ(トーマス・ミッチェル)は、娘ローダを大学卒業させねばならない。次男のロバートはまだ結婚もできないでいる。長女コーラ(エリザベス・リスドン)と夫ビルは、 貧乏で子供が二人もいる。次女のネリー(ミナ・ゴンベル)も夫ハーヴェイ(ポーター・ホール)の財政状態を憂慮している有様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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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4.0
나는 시간이 무섭다. 이제서야 그 흐름의 흔적들이 주변에서 극명히 나타나곤 해서 그런 것 같다. 지금보다도 시간에 대한 미움은 커져만 갈텐데, 그런 시간마저 용서할 때도 오는 걸까? 그럴 것 같다가도,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표정을 보면 또 모르겠다. Reaching the end of onward.
Dh
3.5
불확실한 세월 속 함께한 선택과 여정 담백하면서도 씁쓸하다 #Dance
은갈치
4.0
여자는 옆에 앉아서 꾸벅꾸벅 조는 노인을 바라봤다. 이 노인은 얼마나 여러 번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어버렸을까. 여자는 노인들을 볼 때마다 그런 존경심을 느꼈다. 오래 살아가는 일이란, 사랑하는 사람들을 먼저 보내고 오래도록 남겨지는 일이니까. 그런 일들을 겪고도 다시 일어나 밥을 먹고 홀로 길을 걸어나가야 하는 일이니까. - 미카엘라- -서양판 동경이야기- 385
별,
4.0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부모와 자식 간의 세대 갈등이 보여지는 전반부는 고스란히 후반부에 보여지는 노부부의 애틋하고도 아련한 인생에 대한 묵묵한 수긍과 서로를 향한 낭만적인 로맨스에 흡수된다. - 누구보다도 가까워야 될 자녀들의 야속하기만 한 말과 행동은 노부부의 데이트에서 그들에게 기적처럼 보여지는 생면부지 타인들의 호의 - 자동차 판매원, 호텔 지배인, 밴드 지휘자 - 와 대비되어 비극성을 강조하는 듯 보이지만, 애초에 그랬고 언제라도 그럴 것처럼 이 노부부는 자식들에 대한 끝을 알 수 없는 이해심으로 그들에게 면죄부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 그렇기에 결국 영화의 끝에 이르러서 남는 감정은 되돌릴 수 없는 50년이라는 시간을 - 기억조차 정확하지 않은 그 오랜 시간 - 함께 해 온 동반자를 향한 거대한 신뢰와 애정 그리고 그럴 수 밖에 없기에 인정하고 수긍해야만 되는 그 시간들에 대한 아련한 회한 뿐이다. 그러나 이것이 주는 유한한 인생 속의 무한한 감정은 그 모든 것을 초월하여 압도적으로 다가온다. - 시간이 흘러 그 때가 온다면 그 때의 내가 이 노부부의 감정에 고스란히 수렴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적어도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동반자에게 "살면서 당신을 알게 된 것은 정말 잘된 일이었어."라며 절대적인 신뢰와 애정을 표현하는, 인생의 끝자락에서 이거 하나만큼은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긍정하고 싶다. - 어쩔 수 없이 '오스 야스지로' 감독의 <동경 이야기>(1953)와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적극적으로 표현되며 흩어지는 감정과 소극적이어서 표현되지 않지만 뭉쳐지는 감정의 차이가 단순히 동서양 문화의 차이에서 비롯되는지, 어떤 점에서 그런건지 궁금해진다.
JE
4.0
다분히 익숙한 세대 간의 마찰을 다루나, 의례적인 해결엔 관심이 없다. 영화는 별 수 없는 분열을 애써 봉합하기보단, 차라리 당신들의 남은 시간에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려 한다. 보는 이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낭만의 씨퀀스가 따스하면서도, 결국 체념적인 이별의 순간에 이르러 꼭 그만큼 처연하다.
Ordet
5.0
한 노부부의 삶을 통해 노년의 고독과 쓸쓸함을 조명하는 걸작! 오즈 야스지로의 <동경 이야기>는 바로 이 영화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탄생했다. 후반부에 노부부가 이별하기 전에 데이트를 하는 시퀀스들은 영화사에 남을 만하며 압권이다. 전혀 억지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고 담백하게 노부부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속에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이끌어내는 레오 맥커리의 연출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작품은 과연 진정으로 훌륭한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Hoon
4.0
그들이 시집은 빼앗아 갔지만, 시는 빼앗지 못했어요.
Cinephile
4.5
늙고 병들었기에 오늘보다 더 가혹한 내일이 될 지라도, 당신과 함께라면 여전히 희망을 꿈꿀 수 있다는 노부부의 짧지만 아름다운 낭만이 관객에게 건강한 미소를 안긴다. 또한 자식의 곤란함을 그렇다고 마냥 비난하지도 않는 영화의 넓은 아량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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