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ay Oh

Jay Oh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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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は来らず

映画 ・ 1937

平均 4.0

나는 시간이 무섭다. 이제서야 그 흐름의 흔적들이 주변에서 극명히 나타나곤 해서 그런 것 같다. 지금보다도 시간에 대한 미움은 커져만 갈텐데, 그런 시간마저 용서할 때도 오는 걸까? 그럴 것 같다가도,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표정을 보면 또 모르겠다. Reaching the end of on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