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eo

leo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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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テベラム

映画 ・ 2020

平均 3.1

‘과거는 결코 죽지 않는다. 아직 지나간 것도 아니다’ 설정과 메시지는 좋지만 풀어내는 힘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