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ンテベラム
Antebellum
2020 · ドラマ/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05分 · R15
博士号を持つ社会学者で人気作家でもあるヴェロニカは、優しい夫、愛くるしい幼い娘との幸せな家庭を築き上げていた。ある日、ニューオーリンズでの講演会に招かれた彼女は、力強いスピーチで拍手喝采を浴びる。しかし、友人たちとのディナーを楽しんだ直後、ヴェロニカの輝きに満ちた日常は突然崩壊し、究極の矛盾をはらんだ悪夢へと反転する。一方、アメリカ南部のプランテーションで囚われの身となり、過酷な労働を強いられているエデン。ある悲劇をきっかけに、奴隷仲間とともに脱走計画を実行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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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Just a Talker

Hotel Intrusion

Warm Leatherette

We Go Tonight

Burning Men






이동진 평론가
2.0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고 무릎을 쳐가며 각본을 써나갔겠지만.
다솜땅
4.0
판타지 물인가…? 했다. '콜로니아'같은 답답한 느낌과 현대를 보여주는 장면들 때문에 더 혼란스러웠다. 내가 뭘 보고 있는건지… 노예제도를 아직도 옹호하는 그들의 거짓평화와 '편견'과 '차별'의 '우월주의'를 아직도 신봉하는 신앞의 거짓맹세도… 마치 우롱하는듯 보여주는 이 영화.. 복수는 짜릿하게!! #22.2.8 (151)
리얼리스트
2.0
영화는 아이디어와 반전만으로 구성할 수 없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1.5
일단 감독부터 진정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 정말 이런 식으로 영화 찍으면 안 된다. 아무래도 감독이 백인의 흑인 노예화 시절에 대해 화가 많이 났었나 보다. 기초적인 플롯이나 내러티브 구축은 안중에도 없는 채, 오직 백인 비판만을 위해 자극적이고 정치적인 장면과 대사만 주구장창 들려준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극장을 나오면서 헛웃음만 나왔던... ㅋㅋ 장르의 기본조차 못지키는 프로파간다 졸작.
진격의*몽글쌤
3.5
훗날 있을 '미국 분단'이라는 과업 달성에 있어 흑인들의 무의식적 투쟁혼에 진정한 정의의 불을 지필 작품.
Skräckis
2.5
1. 공포 영화는 전혀 아님. 무서운 순간 1도 없음. 2. 진심 넘치는 메시지와 정치성이 핵심인 그런 이야기인데 3. 그런 영화들이 종종 빠지는 함정-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고 장르적으로는 사실 주저 앉아버린다. 본인들에겐 그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거기 너무 도취되어 버려 자기 객관화를 못한다. 영화 전체가 피해의식과 정치색 강한 사람의 웅변처럼 되어버리는 구석도 있고. 주제를 읊는 노골적인 대사들과 형편 없는 뻔한 대화들이 즐비한 가운데 캐릭터들은 얄팍해지고 늘어진 긴 러닝타임에도 남는 건 단순한 아이디어와 단순한 주제 뿐인 것이다. 4. 작위적이기도 한데 영화는 오히려 작위성의 과장에 더 방점을 찍고 있다. 과체중의 흑인 여성과 관련된 레스토랑 에피소드가 대표적인 데, 영화 전체의 구조 자체도 그 작위성 자체에서 파생되는 정치색의 과장이 주제라 이건 정말 마스터즈 오브 호러 한 에피소드 정도 분량이면 더 좋다고 본다. 5. 발상과 구성, 촬영과 음악, 배우 등은 다 좋다.
꽃,,
2.5
<겟아웃>을 3번 본 입장에선 너무 약하다.
leo
2.5
‘과거는 결코 죽지 않는다. 아직 지나간 것도 아니다’ 설정과 메시지는 좋지만 풀어내는 힘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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